
“첫맛은 소세지, 끝맛은 소세비.”
한입 크기로 먼저 소개하는 오늘의 주인공

“첫맛은 소세지, 끝맛은 소세비.”
Chef's note 한입으론 알 수 없는 맛. 단순한 맛은 아닙니다.
소세비의 테이블을 함께 채우는 단골손님, 케챠비

공식 팬 캐릭터 · 케챠비
소세비의 테이블을 함께 채워주는 단골손님. 케첩처럼 빠질 수 없고, 장난스러운 코스에는 누구보다 진심인 손님들을 케챠비라고 부릅니다.
Reserved seat 케챠비를 위한 자리는 소세비의 테이블에 언제나 준비되어 있습니다.
서비스 전 확인하는 소세비의 기본 테이스팅 노트
소세비의 시작과 휴식을 한 접시에.
기분에 따라 골라 즐기는 오늘의 방송 메뉴
몰입하다 튀어나오는 리액션까지 메인으로 내어드립니다. 장르와 일정은 당일 안내됩니다.
바삭한 드립과 말랑한 잡담을 천천히 굽는 시간. 채팅이 많을수록 풍미가 깊어집니다.
소세지는 음식인가 인격체인가. 대답 대신 새로운 설정과 밈을 계속 곁들입니다.
Service hours 정확한 영업시간은 당일 방송 공지에서 안내합니다.
모두가 편안하게 오늘의 코스를 즐기기 위한 매장 이용수칙
오늘의 테이블은 서로를 배려하는 말로 완성됩니다.
아래 안내를 천천히 읽고 소세비와 함께 편안한 코스를 즐겨주세요.
입장 인사는 ‘셉하’, 퇴장 인사는 ‘세바’로 부탁드립니다. 저희 매장의 기본 인사입니다. 잊지 않고 함께해주세요.
모두의 편안한 식사를 위해, 타 스트리머에 대한 무분별한 언급 및 비방은 삼가주시기 바랍니다.
시청자 간의 과도한 친목, 방송과 무관한 TMI 및 개인적인 일기 공유는 정중히 사양합니다. 오늘의 테이블에 어울리는 이야기만 부탁드립니다.
정치, 종교를 비롯한 민감한 주제의 대화는 제공하지 않습니다. 보다 편안한 식사 자리를 위해 해당 메뉴는 준비되어 있지 않습니다.
셰프에 대한 훈수 및 조언은 요청드린 경우에만 부탁드립니다. 주방은 셰프가 직접 운영합니다.
세비를 지나치게 곤란하게 만드는 주문은 받지 않습니다. 셰프가 곤란해할 수 있는 메뉴는 주문 전 다시 한 번 생각해주세요.
마지막으로, 식사 도중 자리를 떠나는 행위는 삼가주시기 바랍니다.…아직 디저트가 나오지 않았습니다.
마지막에는 소세비에게 쌓인 주문과 업보를 계산합니다
방송 화면 하단에 고정되는 배너 업보
화면 위를 따라다니는 플로팅 배너 업보
방송국 상단을 채우는 타이틀 업보
단컷 방셀
정성 방셀
메뉴와 방송에 관한 문의는 아래 메일로 보내주세요.
s2sevi@gmail.com